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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의 성공률을 위한 다섯가지 법칙
글쓴이 :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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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초원을 지배하는 동물은 사자이다. 하지만 이 사자들 중 경쟁에서 도태되는 사자는 사냥에 실패하고 결국 굶어 죽게 되는 것이 냉혹한 현실임을 우리는 텔레비전의 『동물의 왕국』이라는 프로그램을 통해 종종 볼 수가 있었다.  
 
아무리 강력하고 우월한 사자라 할지라도 무한경쟁체제하에서 도태되는 것처럼 비즈니스 세계도 마찬가지이다. 현재 잘나가는 기업이라 할지라도 한순간의 방심으로 뒤처지는 경우가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명심하여야 할 것이다.  
 
사자의 사냥성공률은 단지 10%밖에 되지 않는다. 물론 호랑이도 마찬가지라고 한다. 밀림의 왕자나 초원의 왕자라는 동물들치고는 부끄러운 성공률이라고 할 수 있으나, 그것이 바로 현실임을 직시하여야 한다. <전략의 급소>(위즈덤하우스,2007)는 이와 같이 대초원에서의 무한경쟁을 비즈니스 세계로 대입해 생존비결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자연과 인간세계의 강자들에게서 배우는 일과 승부의 노하우를 전한다. 아프리카 자원봉사자를 기습하는 악어, 인체의 면역세포가 병원균을 격퇴하는 방법, 형사들이 소매치기를 잡는 법, 3천억 원을 운용하는 큰손의 돈 버는 방법, 도요타자동차가 렉서스로 미국시장을 장악한 비결 등을 통하여 승자들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게 된다. 저자는 이 책에서 성공하는 사람과 실패하는 사람의 모습을 면밀하게 분석하고, 그 근본적인 원인을 자연의 본성에서 찾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또한 앞으로의 시대는 무한경쟁의 무대가 될 것이며, 그것이 바로 '초원 3.0시대'라고 주장한다. 세계화 이전의 세계가 숲이었다면, 세계화 이후의 세계는 대초원이라는 비유를 설명하는 표현을 사용한 것이다. 세계화 이전에는 숲속 여기저기에 옹기종기 모여 자유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었다. 비니니스 세계도 마찬가지로 웬만한 다국적기업이 아닌 기업은 국내시장에만 안주하여도 충분히 경쟁력을 갖고 충분히 성장할 수 있었다.  
 
하지만 세계화시대가 도래한 이상 이런 삶은 옛날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다. 자유로이 거닐 수 있었던 숲은 사라지고 대초원이 전개된 것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이야기하는 국경이 무너지는 지구촌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국경이 사라지면서 나타나기 시작한 현상은 먹을 것이 많아지게 되었다는 점과 이를 먹겠다고 달려드는 이가 많아졌다는 사실이다. 비즈니스 세계에서 볼 때, 무한경쟁체제가 이루어지게 된 것을 의미한다.  
 
이 책에서 저자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가 바로 10%밖에 안되는 성공률이다. 배고픈 사자가 생존하기 위하여 사냥을 대충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굶어죽지 않기 위하여 죽기 살기로 사냥을 했을 것이다. 인간세상도 마찬가지라는 것이다. 어떤 분야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죽기 살기로 노력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것이다. 그래도 10%밖에 성공할 수 없다는 것이다.  
 
10%의 성공자가 되기 위해서 저자는 자연으로부터 터득한 다섯 가지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1단계는 관찰, 2단계는 목표설정, 3단계는 목표물 접근, 4단계는 승부의 순간 그리고 마지막 5단계는 마무리와 새로운 시작이라는 것이다. 이 다섯 가지 법칙을 지키기 위해서는 끈기, 집요함, 인내, 목숨을 건 노력 등의 자질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저자는 “사냥감을 포획했다고 사냥이 끝난 게 아니다”라고 한다. 그 의미는 바로 끝내기가 남아 있다는 것이다. 포획을 한 사냥감으로 맛있게 식사를 끝내는 것은 작은 끝내기라고 하면서, 다음 번 사냥을 또 성공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큰 끝내기를 준비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손에 돈이 들어와야 진정 그것이 내 돈”이라는 부자들의 공통된 소리를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 핵심 메시지  
 
이 책은 세계화 시대가 된 21세기에 생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초원의 맹수들의 생활 속에서 발견한 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사냥의 5단계를 무시하면 사자도 굶어 죽을 수밖에 없다는 냉혹한 현실을 보여주고 있다. [관찰 → 목표설정 → 목표물 접근 → 승부의 순간 → 마무리 후 새로운 시작]이라는 사냥의 법칙을 통해 생존경쟁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안내해 주는 책이다.  
 
[전형구/극동정보대학 교수/독서경영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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